2008/06/16 17:54

안습 지못미 커트......

최악의 표지 어워드

위의 트랙백을 먼저 보고 제 글을 읽기 바랍니다.....

그냥 삼류 소설을 번역한것도 아니요. 잘모르는 작가의 글을 번역한 것도 아닌.... 젠장, 그것도 장르문학의 큰 별 중 하나인 커트 보네거트의 작품 표지가 저렇다는 걸 보고 순간....에이...설마...제본북이겠지.....그냥 누가 제본한거겠지....라고 생각해서 뒤져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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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있네......우와......좀 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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