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6/11 23:11

The Mindscape of Alan Moore(2003) 막쓴거

  알렌 무어의 자기 자서전적인 인터뷰 내용을 담은 다큐멘터리입니다. 그런데 역시나 이 작가의 머릿속만큼이나 정신이 나간 다큐멘터리네요.....물론 작가의 작풍이라던지 글을 어떻게 쓰는가에 대한 큰 도움은 됩니다만......쪼가 머리가 이상한 사람인듯....


  직업란에 알렌무어 (작가/샤먼)...........


  뭐 임마?

  그나저나 이 다큐 좀 짱인듯요.....


  그가 만든 캐릭터가 다 나와요..현실로요...배우들 써서 말입니다... 브이, 로어샤크, 중간에 스왐프 씽도 나오지만 그건 그림만 나오는 거고 마지막 엔딩에는 우리의 존 콘스탄틴이.....




브이-좀 짱이죠.....




로어샤크-아 저 개간지 목소리라니....배우 누구냐.....ㄷㄷㄷ




존 콘스탄틴-영화판의 그 검정 옷에 익숙하신 분은 이상하겠지만 저게 원작에 가장 잘 반영한 모습입니다....



좋은.....다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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