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2/03 13:31

방명록




   망가진 육체는 시공에 얽매여 비루한 현실을 살지만 내 정신만큼은 자유롭다.




2009/11/08 11:28

ㅋ 이 페러디 좀 짱인듯

이 페러디 아는 사람 좀 나랑 이야기 좀 해야할듯요.....

2009/11/03 14:12

아버지가 말했다. 막쓴거

헌재라는 이름의 막장 캐릭터

허지웅씨는 원칙을 지키지 않는 권력에 우리는 반항할 수 있어야 한다고 하는 말에 우왕 멋있는 말이다 싶어서 아버지에게


말하며 기자라 역시 말을 잘하네요라고 말했다.....


하지만 아버지 왈....'

말은 헌재가 더 잘하는 구만.....그렇게 헛소리 잘 꾸며 말하는 것도 능력이지.....


아아 아버지!~!!!

2009/11/03 13:22

전자담배 이거슨 좋은 것이다. 막쓴거

나를 아는 친구들은 내가 얼마나 개지독한 꼴초인지 알 것이다. 하지만 담배가 타면서 나오는 타르와 일산화탄소 냄새가 싫은 것도 사실이다....


세상이 발전하다보니 말그대로  기계담배가 나왔다. 맛은 똑같다 아니 오히려 연하다. 나쁘지 않다. 게다가 담배 피울때 흘러나오는 기븐나쁜 냄새도 없다. 담배 피우면서 아버지에게 들키지 않으려 방향제 잔뜩 틀어놀 필요가 사라진 것이다 할렐루야!


게다가 니코틴에 액상을 갈아 끼울 때 맛을 선택할 수 있다. 카프치노향도 있다는데 이건 액상을 따로 사야하지만 맛을 바꾸고 싶다면 맘대로 할 수 있다....


나같은 골초를 위한 제품이 아닌가!!!!


지금 질러서 피우는데 너무 맘에 들어서 울고 있다 ㅇㅇ


2009/10/31 10:41

이것으로 샤메이마루의 호감도가 상승했다

이것이 풍신 엘보우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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